안녕하십니까 저는 가야골 정만오니다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성적을 올린 드림대표여러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첫게임을 너무나 어렵게 승리함에 다른 여러팀이 우리 드림팀을 약체로 평가하여 오히려 이게 약이되어 감독님이하 코칭스태프의 격려속에 두번째 경기이후부터 드림팀다운 탄탄한 조직력과 막강한 타격 정말 가슴뿌득할정도 대단했슴니다 드림에 모든 대표팀선수 첫게임 연장때 결정적인 메이져 수비를 보여준 김병욱,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플레이 김민성 안정된수비와 강한 어께를보여준 임양섭, 항상 든든하고 파워있는 스윙의 오정배 항상 뱃장이 넘치는 여우같은 오원진 두뇌의피칭의 진수를 보여준 양원종 불꽃피칭을 보여준 최민석 이름은 기억나지않지만 더운날씨에도 마스크를 쓰고 고생한 안방마님과 좌익수 우익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뛰어난 용병술과 지략으로 팀을 결승까지 올린 명장 윤창근감독 모두모두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다들 각자의팀에서 본연의 자세로 열심히 운동하시고 운동장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 나눠서면 합니다
이번 2007년 대회는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드림팀 대표선수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