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리그 화이팅..
글쓴이 : 맥스박해승   조회(2291)   등록일 : 2007-08-16 오후 12:38:00

반갑습니다.

드림리그에 소속되어 같이 땀 흘리고 화이팅 한 박해승입니다.

먼저, 슈퍼리그의 3연패 달성에 축하드립니다.

도창석 감독님을 비롯하여 여러 코칭스텝 그리고 선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고, 축하드립니다.


드림리그 화이팅!!!

드림리그 화이팅~~~

정말 운동장에서 많이 들어 본 말인데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그만큼 드림리그는 열심히 뛰며, 뒹굴며 화이팅하였습니다.

그결과 작은 이변들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진출하였고 준우승이라는 영광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매경기 선수 개개인의 희생과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 넘치는 화이팅으로 만들어낸것이라 생각합니다.

드림리그가 우승을 못한 아쉬움 보단 준우승을 한것에 대하여 선수 모두가 만족스러웠고, 스스로 대견스러웠습니다.

드림리그 수장을 맡으신 가얏골의 윤 창근 감독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운 땡볕에서 선수 구성, 교체등 많이 고심하는 모습 정말 명장이자 덕장이었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림리그 선수 여러분..

뭐라 표현 할수 없을 정도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해낸 승리입니다.

이번대회 마지막 일수도 있겠지만 드림리그 화이팅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 주최하신 회장님 감사의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당연히 우리의 사무국장님도 더운날 현장에서 쉬지 않고 움직이시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날 우천관계로 새벽에 동의대가서 운동장 확인하시고 다음 남산구장으로 그다음은 개성고로 또 남산구장으로...

날씨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이 하셨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회 마치고 특유의 큰 웃음이 아직 머리에 떠나질 않네요...

모두 무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 소속팀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주축 선수를 대표팀에 보내주신 드림리그 감독님들께도 감사의 인사가 빠지면 안되겠죠...

감사합니다..

우리 드림리그 준우승 한것에 대하여 많이 많이 축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림리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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