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러차례 남산그린파크 구장의 외야 잡초에 대한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조치를 하지못해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얼마전 리그대항전 준결승 결승을 치루면서 회장님 이하 임원단에서도 남산그린 구장을 점검을 하고 여러가지 대안을 말씀하셨습니다. 올해초 정말 각고의 노력으로 우리연맹우선의 연맹구장이 탄생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소문도 무성했지만, 올해 여름을 시작으로 그린파크의 환경이 열악해졌지만, 어떻게든 무슨일이있어도 우리연맹의 일정이 가장 우선되어 비바람에도 팀의 의지만 있다면 무조건 강행했던 소중한 구장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회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임대형태로 1년씩 계약을 연장하고 있으며 여기에 미래의 보장없이 막대한 자금으로 구장을 건설한상태라서, 다년계약의 보장이 없어 완전한 구장을 만들기위한 지속적인 투자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소문에는 부산외대 캠퍼스의 이전준비로 길어야 2년이상은 사용이 안된다는 무서운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우리연맹의 모든 참가팀이 야구 그하나를 위해 많은 참가비를 준비해서 경기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금액또한 팀수만큼이나 적지않은 예산입니다. 하지만, 팀에서 참가비를 내고 그 참가비의 일부를 운영자가 수익으로 책정을 하고 남은 예산으로 리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실겁니다. 예산의 1차 사용목적은 연맹전체경기의 진행에 있습니다. 제가 언제가 이런말씀을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일요일 갑자기 학교운동장이 사용불가 되면서 4경기 8팀이 몇주를 기다린 설레임을 접고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될때는 하루에 천만원이라도 주고 사용할때가 있으면, 사용하고 싶은 맘이라고 드린 말씀이 있습니다.
토요리그팀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매주 토요리그 경기를 마치기를 기다려 남산의 양쪽구장 정리를 하고 어두워지면 내려가곤 합니다. 연맹에서 운동장 관리 잘한다는 말씀을 듣기위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내일 일요일 남산구장을 사용하는 팀이 조금이나마 정리된 야구장을 사용하면서 야구를 했으면, 하는 생각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리그가 야구부가 사용하는 학교운동장을 사용하면서 잘 정돈된 구장을 사용하기때문에 간혹, 일방적인 취소통보에도 학교운동장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남산구장의 장점이라면, 지금으로서는 그저 우선권이 있다는 것 외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올해처음 두개의 전용구장이 만들어지면서, 시행착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푸른잔디를 기대하며, 일부러 그냥두고 공사를 했던 그린파크가 6월이되면서 이렇게 힘든관리가 될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침에 게시판을 글을읽고, 하루종일 벌초대행, 사이트를 전전하며 여러곳에 통화를 시도하고 결과에까지 도달했지만, 역시나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금액보다는 당장, 해줄곳이 마땅하게 없습니다. 면적의 크기를 보고 결정한다. 이번주에는 안된다, 날씨가 너무더워 나갈사람이 없다는 등등 난감한 결과들뿐이었습니다.
반드시 정리를 하겠습니다. 안되면, 하루종이 차를 끌고다니면서 눌러서라도 볼이 굴러갈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로는 안된다는 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몇차례 말씀을 드렸지만, 올 가을부터 향후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운동장개선 공상에 대한 여러가지 계획이 잡혀있습니다.
우선, 애물단지 그린파크의 잔디를 모두 걷어내고, 마사로 덮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며, 지금의 하이파크쪽처럼 풀이 군데군데 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양쪽구장 내야에는 야구장 마사를 10대정도 준비를 해서 내야상태만큼은 최상이라는 말씀을 듣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하이파크, 그린파크의 덕아웃개념의 대기실도 양쪽모두 완전하게 보수공사를 해서 좀더 많은 좌석을 배치하고 태양도 가릴수 있도록 벤치보수 공사도 할 예정입니다.
올해의 남은 시즌기간동안 최대한 할수 있는만큼 정리를 다하겠습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남은기간만큼만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올 가을 겨울 비시즌동안 그동안의 문제점들을 최대한 해결할수 있도록 많은 그림을 그려놓겠습니다.
없었던 구장이 생기면서 모두가 놀랐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생긴구장에 대한 불편함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그부분이 해소가 될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연맹에서 계속 사용하면서 몇년이 지난다면, 좋은구장으로 불만이 없는 구장으로 선호하는 구장으로 틀림없이 바뀌게 될것입니다.
모두가 주인임과 동시에 모두가 손님이기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국밥을 한그릇 시켜도, 땡초를 찾고, 김치가 조금남아 있을때 그것만 먹고마는 손님이있고 아니면 다시 더 달라는 손님이 있습니다. 아마 장사를 잘하고 손님이 많은 집 주인이라면 김치가 아까워서 안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장사가 잘되다 보니 일손이 모잘라고 할일이 만다보니 조금 늦게 가져다 줄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김치를 아깝게 생각을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집주인은 김치를 포함해서 여러가지 원래 없는 반찬까지 찾는 손님도, 아니면 차린것만 먹고 가는 손님도 모두 고마운 손님일것입니다. 그맛을 내는 국밥집이 여러군데 있으면 주인이 기분나쁠까요,, 아마 그렇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장사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가게 주인이라면, 지금까지 했던것 처럼 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우리연맹의 현실과는 비교 할수 없는, 한 국밥집의 예를 들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은 연맹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천이나 운동장 사정으로 연기된 일정을 미리 말씀드리지 못하고, 일정에 입력을 한뒤 메모란에 "가능하십니까?"라고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확정된 일정이 아니었기에 당연한 절차이기는 하지만, 정말 경기가 이루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팀의 여러가지 행사가 겹치는 경우가 있어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할 정도로 다시 연기를 부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연, 다시 미확정일정으로 돌려드리고 향후 다시 일정을 잡아드리고 있습니다. 올해초 미확정 일정 신청시스템을 만들어 도입을 했지만, 이또한 신청하는 팀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두팀중 한팀의 사정에 의해 임의로 결정된 일정을 다시 미확정으로 돌리고 다시 향후에 일정을 잡으면, 다시 앞전에 불가한 팀이 아닌 이번에는 상대팀이 또 불가를 말씀하십니다.
아직 미확정일정이 약 10경기정도 있습니다. 이 일정은 향후에 일정을 잡지 않을계획입니다. 두팀이나 두팀중 한팀에서 일정을 신청할때까지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의로 일정을 잡는것도 여러차례 실례가 있었습니다. 실수로 가능하십니까 ? 글을 빼먹어, 무조건 해란 말인가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10월초까지 남은 일정들은 여러군데 있습니다. 물론, 이전일정의 연기된 구장에서 할수 없지만, 야구를 할수 있는 구장들은 있습니다. 남은 일정을 임의로 배정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는 반드시 두팀이 해야 합니다. 우리팀이 연기된 경기는 다다음주에 해야 합니다. 우리팀은 한달 4주중, 2주는 행사가 있고 2주중에서 일정을 잡아주십시오, 라고 합니다. 경기는 한팀이 할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한팀이 가능한 2주중에는 상대팀의 일정이 다 있습니다.
한달에 4주일정을 5주를 만들어서 하지 않고서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가능불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것은 팀의 사정을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팀의 가능불가능의 판단을 한팀의 입장에서만 생각을 해서 결정을 한다면, 한달에 네번의 일요일중 할수 있는 것은 불과 한주도 안될것입니다. 그리고 그 한주또한 운동장이 비어있다는 보장 또한 없습니다. 그리고 보다 많은 팀원들의 경기를 위해 두개의 리그에 출전하는 팀도 많이 있습니다.
거의 한달에 4주연속경기 일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그팀들의 다른리그 일정을 참고하여 미확정일정들을 배치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또한 쉽지 않습니다. 남은 일정중 한팀의 일정이 우리연맹의 일정이 없어 미확정 일정을 잡으려고 하면 반드시 다른리그에 출전하는 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잡지를 못합니다. 여름이라 연속경기는 안되기에 더욱더 잡기가 어렵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팀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81팀중 절반이상의 팀은 무조건 시행팀입니다. 그리고 향후 2주후 3주후에 일정을 잡아놓으면, 가능 불가능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장 여러곳의 사용횟수에 대한 부분또한 다양한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저는 리그의 타격1위가 다승1위가 누군지 전혀모릅니다. 순위또한 누가 프레이오프에 가는지도 모릅니다. 아니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리그순위 클릭하면나오는 가장 첫번째 숫자만 눈에 들어옵니다. 거의 조금 낮은 숫자의 팀은 모두 외울정도입니다.
그리고 다음 팀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팀원들의 개인성적 또한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쭉 내립니다. 팀의 승패, 점수역시 관심없습니다. 운동장의 횟수만 체크를 합니다.
정말 많은 편차가 나는 팀도 있습니다. 이는 1부 2부 3부의 차이가 아닙니다. 그린파크만 ///경기 김해내동만 ....경기 반대로 그린파크 0경기, 김해내동 0경기 팀도 있을것입니다.
우리팀은 재수로 김해내동 0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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