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심혈을 기울여 미화정 일정 신청프로그램을 만들었지만,
사용방법의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팀들이 전화나 게시판을 통해
신청을 하면서 사실상 지금은 패쇄된 상태입니다.
현재 미확정일정 신청을 클릭하면 10월28일 이후까지 신청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팀명을 입력하지 않고 시간만 입력되어 있는 구장은 모두 가능구장으로 표기 되어
있기때문입니다. 관리자와 연락을 해서 일단, 미확정일정 신청메뉴를 막아놓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신청하신 팀에서 10월28일 구덕구장을 신청을 하셨는데
10월28일 이후 일정은 모두 프레이오프 일정입니다.
죄송하지만, 10월21일 이전 가능구장으로 신청을 변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월 28일 전까지 우천으로 하루일정을 모두 취소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되면
프레이오프 일정역시 모두 한주씩 뒤로 미루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정규일정을 모두 10월 21일까지 마치려고 합니다.
특히 , 프레이오프 진출에 있어 아직 결정이 되지 않은 팀이나 순위결정에
남은 경기가 영향이 있는 참가팀은 꼭 10월 21일 까지 정규일정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사무국에서도 나름대로 최대한 일정에 맞춰 팀에서 가능한 날짜에 일정을 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1부리그의 경우 프레이오프 경기가 11월첫주부터 진행이 되며,
1부팀중 정규리그에서 이미 프레오프 진출과 무관한 팀
예를들면, 부산외대-칼마 팀의 경기같은 경우에
정규일정우선순위로 프레이오프 기간중에 실시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미확정일정 신청하신 팀은 다시한번 경기일정란을 참고하시어
가능이라고 표기된 구장에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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