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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이 아직 남아있지만, 시즌종반에 접어들면서 많은 팀들이
운동장 사용에 대한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맹일정으로는 10월28일부터 프레이오프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프레이오프 일정은 약 4주간 잡혀있으면 4주간의 구장은 개성고 동의대
구덕 내동중학교를 오프구장으로 우선확정해 두었습니다.
오프기간 4주동안 첫주 둘째주를 포함한 일정에서 남산2개구장, 내동, 공고,
그리고 3-4주기간에는 몇개의 추가구장들이 더 있습니다.
오프가 끝난후에 12월부터 1월초까지는 가능한 구장들을 모두 확보해서
운동장 상황을 보면서 게시판을 통해서
사용신청을 작년처럼 받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드리는 말씀이지만, 운동장 사용 계약기간은 시즌중에만 할당이 되어있지만,
운동장 측에서 비시즌이라고 해서 특별하게 운동장을 임대하지 않기때문에
관례적으로 시즌중 사용하는 연맹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년전에는 주말의 비시즌동안에 야구부가 있는 구장들은 대부분 동계훈련과
경기지역 야구부의 지바원정등으로 사용에 제약이 많아서 공식적으로
연맹에서 운동장 사용신청을 받지않고, 야구부가 연습을 하지 않으면
연맹팀이라면 누구라도 조건없이 보장없이 먼저가서 확보하는 경우에
다음팀과 양보하면서 사용을 했었습니다.
이부분도 서로 마찰이 생기면서 운동장 사용신청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연맹챔피언전 토너먼트 계획은 현재없으며, 시즌후에는
가능구장을 사용신청을 통해 연맹참가팀이 사용할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기록과 심판이 없는 팀에서 전적으로 운동장
환경을 책임을 져야 한다는 문제입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어지는 특히 운동장 정리 및 쓰레기 처리등의
문제로 몇차례 겨울에 운동장을 폐쇄하는 등의 조치로 운동장 사용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이부분은 올해도 마찬가지 일것 같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팀이 자발적으로 운동장 정리및 청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지만,
그래도 관리자없는 상황에 청소등이 항상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임원진이나 저역시 가장 걱정을 하면서 차라리 일요일 사용신청을 받지 않는것이
연맹을 위한 더 효율적인 방법이 아닌가 할 정도로 심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야구열기 구장상황으로 볼때 겨울에도 틀림없이 많은팀들이
연습과 연습경기로 구장사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최대한 방안을 준비하면서 구장사용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본연맹 일요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사용신청을 받으면
신청을 받는 날짜는 10월30일 화요일 오전 11시이후에 게시판에
가능운동장을 표기해서 올리면서 답글 순으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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