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결승순서 슈퍼-루키-매직 2007년 결승순서 매직-슈퍼-루키 2008년 결승순서 루키-매직-슈퍼
현재 프레이오프 각부 결승전은 11월18일 또는 11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경기시간은 각부별 위와 같이 진행됩니다. 경기시간의 변경은 결승진출팀에서 최대한 결정된 상태로 이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혹, 팀내 결혼식 등 중요행사가 있을때는 미리 연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결승전의 특성상, 다른 시간대의 각부팀들의 시간변경이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이 많습니다. 이점 미리 파악하셔서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11월18일 진행될경우 동의대학교 구장이 될것이며, 11월25일 진행될경우 구덕야구장, 동의대야구장 두개중 한개의 구장이 가능합니다.
우선 내일부터 일주일간 11월 18일 결승전을 진행할수 있도록 일정협조와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장상황에 따라 불가능할 경우 11월 11일 준결승전 전에 11월18일 또는 11월 25일 확정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지만, 구장상황에 따라 오프일정을 변경할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일년동안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팀에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쉽게 오프경기에서 탈락을 한 팀역시 최선을 다하셨기에 조금의 아쉬움은 남으시겠지만, 다시 내년시즌을 기약하시면서 올겨울 못다했던 야구열정을 피우시기 바랍니다.
우리연맹 81팀중에서 연맹의 정규리그에서 부의 구분없이 우승의 컵을 들어 올린 팀은 불과 10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것입니다. 특히 연맹의 오프경기를 최대 12강 까지 넓히면서 오프경기를 3번 연속 승리하는것 자체가 무척이나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준결승에 진출해서 이제 한걸음만 더 가면, 우승의 여신에 선택받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더욱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날씨는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이길수 없는 상대는 바로 그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긴장을 하면, 몸도 마음도 모두 굳어버립니다. 이러면 부상의 위험또한 높아집니다. 그래서 승리는 나중의 결과 지금 경기는 결승 혹은 준결승이라는 짜릿한 경기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각팀을 여기까지 진출시킨 명장 감독님들께서 경기전 안전에 대한 말씀 꼭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시즌의 마지막 한경기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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