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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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야사랑 조회(2817) 등록일 : 2007-11-11 오후 9:25:00 |
본 글은 특정리그에 대한 글은 아니며, 부산사회인야구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수백개의 사회인야구팀. 여기에 넘쳐나는 야구팀을 서로 가입시키기위한 몸부림. 어느리그 할것 없이 참가팀수 늘리기. 마치 007 작전을 펼치는 것 처럼 각리그에서 경쟁이 되어 다른 한 리그가 시작을 하면 따라하고 이쪽 저쪽을 가 보아도 모두가 같은 말들뿐. 리그는 진행중이지만 내년의 참가팀 신청이 줄을잇고 가능한지 어떤지 알지도 못하고 무조건 가입신청만 하고, 받고, 이것을 부산사회인야구의 발전이라 할 수 있을까 ? 특정리그에 가입을 하지 않으면 밟을 수 있는 구장이라고는 돌맹이천지인 공터뿐 누구의 잘못으로 돌리기위한 하소연은 아니다. 수백개 언젠가는 천개가 넘을지도 모르는 부산사회인야구의 지금. 많은 팀들을 모으고 리그를 구성해서 운영을 하는 부산의 대표적인 리그몇몇곳은 야구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말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것이다. 각리그의 수장 및 운영자 모두 나름, 좋은일 을 하고, 부산 사 야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한목소리.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항상 올라오는 글처럼 수요가 많고 공급이 적다. 시장논리를 앞세우지만, 여기는 시장도 아니며 수익을 얻어가는 이익단체 역시 아닌것으로 안다. 부산의 대표리그가 지금까지 조금 과장된 표현 으로 큰 소리치며. 많은팀들을 이끌어가고 팀들이 딸려갈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키는 이익단체가 아니며, 누구의 이익도 없다는 것. 정말 그런것일까 의문은 가지지만 따질 수 없는 현실이기에 모두가 조용히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누구를 질타하고 잘잘못을 따지기위한 글 또한 아니다. 수익. 이익. 단체가 아니라면.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 할때가 아닌가 열심히 운영하는 사람들의 기를 꺽기위한 움직임역시 아니다. 과연 수익없는 이익없는 봉사가 사회인야구의 장에 있는것일까 ? 부산의 대표리그 서너곳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리그 ?스포츠. ?리그 ?스포츠. ?리그 ?스포츠. 사회인야구 발전을 함께해온 ? 리그 연맹 단체는 모두 ?스포츠가 함께 한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모두가 따라가면서 이익단체가 아니라는 명목 하나에 조용히 감사한 마음으로 수긍을 하며. 해마다 증가하는 야구하기위한 돈을 아무말 없이 투척하고 있다. 제도나 운영의 문제점이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함이 아니다. 반드시 필요한 단체 이며, 리그 운영이다. 그리고 부산이 전국적으로도 상당히 모범적인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음도 느낄 수 있다. 이제는 팀으로 힘을 키우려는 제도적 모순에서 벗어나야 한다. 부산 최대 참가팀의 리그나 그에 비길려는 리그나 팀수에 비길수 없지만 내실로 경쟁하려는 리그나 한개의 운동장을 사용하지만, 똘똘뭉친 그들만의 리그나 모두가 제도적 모순과 익익단체 수익단체가 아니라는 가면을 벗어던질때이다. 올해초만해도 게시판을 통해 통합이라는 글들을 읽으면서 이제는 달라 질수 있는 뭔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도 했다. 그러나 기대가 아니라 실현 불 가능 이라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참가팀의 욕심이 바탕이 된 리그 운영의 수익이 그 현실에 닿아있기 때문이다. 매년 신규참가팀을 한번도 놓치지않고 다 받아왔던 ?리그 올해는 그 수를 제한하며 참가팀을 받지않는다. 한때 언제까지 참가팀을 계속 증가시킬것인가 하는 논란에서 이제 고개를 숙인듯 제한에 들어갔고. 무시무시한 선착순으로 모든일을 처리하고 있다. 한편에는 무작정 신규 참가팀의 수를 늘리고 경쟁을 위한 경재인지 가능한 경쟁인지도 알수 없는채 야구의 단꿈에 빠져 있는 야구인의 마음을 인질삼아 운동장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회인야구팀이 10개 20개 30개 있을때와는 다르다. 쉽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야구공 모여서 구입하면 그 가격은 더 높아지는 아이러니한 사회인야구 현실. 글럽하나 스파이크 하나를 구입해도 야용사를 몇시간이나 헤메이면서 도 우리는 너무 민감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특정리그를 지칭 할 수는 없으며.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기 보다는 관행으로 인정되어져야 할 부분이기에 모두가 수긍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나역시 어떤리그를 운영하고 관리를 한다면 그만한 대가는 충분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가 할수 없는 일을 하기에 그에따른 어려움 역시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일에대한 대가는 자신이 아닌 연맹과 참가팀에서 인정이 아닌 사례로 표현되어도 좋을 것이다. 그 대가라함은 명예가 될 수도 있고. 금전적인 부분이 될수도 있으며. 이와도 비교할수 없는 무언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랜시간 격은 고초. 노고. 그리고 칭송 등 모두가 개인의 영광이 면서도 사회인야구를 하는 모든이의 영광이다. 나는 모른다. 꽤나 많은 금액들로 부산의 사회인 야구리그가 움직인다는 것 왜에는 모른다. 정확한 수치한번 낸적도 없다. 그리고 결산이 뭔지도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다마 야구를 많이 하고 싶어 하는 한명의 사회인야구인일 뿐이다. ?리그 소속된 사람인지 아닌지도 모른다. 다만 이곳에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것은 모두가 뭐가 그리 대단한지 로그인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많은 사람들이 글을 보기 바라며 부산의 사회인야구 중심에 있으니 그냥 스쳐가는 한번의 글에 지나지 않겠지만, 부담가질필요도 느낄필요도 없지만, 누군가는 이 글들을 깊이 한번 생각해주길 바란다. ?리그 잘되고 ?리그 잘안되고 이쪽으로가고 저쪽으로가고 이것또한 우리의 잘못이 아닌가? 야구를 하고자 하여 팀이 만들어지는 것을 어쩔것인가 막을수 없는 일. 순수한 야구단꿈을 꾸는 이를 이용하여 리그의 목적달성을 우선하려는 사람들. 과연 누구를 위한 목적달성인가 ? 나는 내년이 무척이나 궁금하다. 십수년간 수백개의 팀이 신규팀이라는 명목으로 창단을 하고 환영받으며 리그에 가입을 했다. 이렇게되어 지금 수백개의 팀이 수십개의 리그에 나누어져 있다. 하지만, 어느한곳 연결고리가 없이 자발적인 리그의 탄생은 보기어렵다. 수익과 노력은 있지만, 수익과 노력을 동시에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다 그가 바로 각리그의 수장이며. 운영자이다. 진정 사회인야구의 신규참가팀들이 야구를 할수 있는 장을 열어준다면. 부산의 리그들은 상호불가침조약이라도 맺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신규팀을 대거 받으면서 한개의 구장을 확보했다 소문을 퍼트린다. 과연 진실인가 또 내년이 되면 알 수 있겠지만, 이것은 한마디로 사기와 다를것이 없는 것이 아닌가 ? 소문이 진실이 된다면 틀림없이 신규팀의 수만큼 지금껏 야구를 한 팀들은 사라져야 하거나 신규팀이 경기를 하는 만큼의 경기수를 못하게 된다. 누구 욕할것도 없다. 많은사회인 야구인들이 야구를 하고싶어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지금의 각연맹 리그 대표님 수장님 그리고 운영자님 덕분에 야구 잘했습니다.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많기때문에 지금도 잘 돌아가 고 있는것입니다. 님들 이제는 앞을 보고 달려가기 보다는 뒤를 돌아볼때입니다. 지금껏 그렇게 해왔습니다. 덕분에 야구 잘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이기에 의존하며 부탁하며 기대하며 주말을 보내었고 회의에 참석해서 진심으로 기립박수라도 쳐드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부산 사회인야구를 사랑하고 느끼고 있는 각리그 대표님 수장님 운영자님 사회인야구참가팀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 뒤를 한번 보아 주십시오. 그리고 나서 앞으로 한번 더 보십시오. 좁은 땅에도 대부분의 땅을 가진자는 조금씩 가진 땅주인들로부터 존경을 받거나 반대로 모함과 시기를 받기도 합니다. 이 여러갈레의 땅이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욕심이 있기에 놓을 수 가 없기때문입니다. 길고 구차한 글들을 올렸습니다. 특정리그를 지칭하는 글은 절대아니며 여러곳에서 토요일 일요일 일년에 미친듯이 야구만 하는 한 사람의 목소리 였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질책 하기위한 글은 아닙니다. 갈기갈기 찢어지는 운동장의 참담함을 가장 크게 느끼고 그것이 바로 현실적인 참가비로 다가오는 현실을 말하고 싶을 뿐이었습니다. 참. 우스울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건데. 나또한 이런글을 올리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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