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운동장 사용과 관련하여 ....동의대-김해내동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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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300) 등록일 : 2007-12-08 오후 11:24:00 |
어떻게 된일인지 저도 잘모르겠지만, 우선, 확실한 답변부터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동......야구장 확실하게 올해처럼 사용합니다. 완료되었습니다. 2008년도 사용날짜 횟수까지 나왔습니다. 올해처럼, 우리연맹, BB리그, 학생야구팀이 나누어 사용을 하며, 날짜까지 협의를 끝내고 확정받은 상태입니다.
내동중학교는 보통 1월달에 계약을 하고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있어 회장님께서 학교관계자 담당자 3분과 연락을 해서 내용을 알아보셨다고 합니다.
그 결과, 김해의 한개리그와, 부산의 리그에서 사용여부를 알아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한개의 운동장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은 정말 힘든일입니다. 하지만, 우리연맹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운동장을 아주 오랜시간동안 사용을 해 왔습니다. 그만큼 항상 다음년도를 생각하며, 연맹에서 회장님께서 그리고 운영진에서 최선을 다 해 왔습니다.
청소부터 운동장 관리 그리고 야구부의 지원까지 어느하나 소홀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개의 구장을 사용하던 단체를 일시에 한꺼번에 내 보내고 다른 단체와 계약을 해서 사용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쉬운일만은 아닙니다.
즉, 계속 사용하던 단체역시 조금의 운동장을 사용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연맹은 10년넘게 부산의 여러구장들을 모두 사용했고, 그것도 4주를 전체 사용을 했었지만, 매년 조금씩 공존 같이 사용할수 있는 방안으로 여러구장들을 지금까지 유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연맹의 능력과 운영으로 4주에서 2주를 나누어 사용을 하기는 했지만, 단 한번도 운동장이 없어 참가팀을 제외시킨적은 없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대체구장을 확보한 후, 나누어 사용을 시작했던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체구장의 확보는 운동장을 개발하고 건설하거나, 사회인야구팀이 많이 없어 부산의 야구장이 사회인야구팀이 사용을 하지 않을때 매번 처음으로 사용을 했었던 것입니다.
개성고 4주, 구덕4주, 경남고4주, 이렇게 사용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현실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너무 많은 사회인야구팀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마다 조직력을 갖추고 열심히 활동하는 리그가 있기때문입니다.
이미 다른 단체가 사용하는 구장을 확보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으며 시도를 한다고 해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곳에는 반드시 사회인야구를 하는 팀들이 있습니다. 다른 단체의 사회인야구팀을 거리로 내몰면서 까지 우리연맹의 참가팀을 증가시킬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부산이라는 테두리 안에 모두가 연결된 팀들입니다. 리그가 다르다고 해서 전혀다른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발건너 모두가 잘 알고 지내는 사회인야구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연맹이나, 다른연맹이나 운동장 상황때문에 이렇게 여러가지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지만, 참가팀에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연맹분들은 매년 있었던 일이기에 자연스레 내년이 되면 모두 해결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계실거라 굳게 믿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 우리는 참가비를 내고 가입비를 내고 팀으로서 할 일은 다했으니 연맹에서 책임을 져라""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제는 부산의 열악한 구장 수를 극복하는 것은 비단 연맹을 운영하는 회장님이나 몇몇임원단의 책임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 연맹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팀이 모두 공동의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정말 앞으로 3년후, 부산사회인야구팀의 수는 얼마나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내년에도 틀림없이 올해만큼의 사회인야구팀이 탄생될것입니다. 그리고 그팀들은 야구를 하기위해 어떻게 해서라도 리그 가입에 목숨을 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단체는 이러한 야구를 하기위한 목숨을 건 한팀 한팀의 열정과 참가비를 받아 리그를 운영하게 될것입니다. 이때 관과해서는 안될것은 신생팀의 참가는 반드시 구장의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틀림없이 앞으로도 많은 사회인야구팀이 부산에서 만들어 질것입니다.
이제는 리그에 가입을 하지 않고는 야구장 환경이 된 구장에서 야구를 하기는 절대 불가에 와버렸습니다.
어떻게든 리그에 가입을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것입니다. 이런과정에서 팀을 모아서 운영되는 리그나 연맹은 힘을 가지게 됩니다. 문을 두드리는 팀은 얼마든지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참가팀은 언제나 수동적으로 리그나 연맹의 지시에 따를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앞으로는 더욱덕 가중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연맹이나 리그 단체가 무었입니까,
모두 각자의 한팀 한팀이 모여서 단체가 된것이, 그 단체를 대표하는 회장님 이나 운영진 사무국장 모두 한팀의 일원입니다. 다만, 리그나 연맹을 일반 참가팀의 회원보다 조금더 책임감을 가지고 리그를 진행시키는 한 팀의 회원일 뿐입니다.
제가 참가비를 1차로 수년간 받으면서, 사회인야구팀은 한순간이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10년을 지탱해왔던 무언가가 있어도 하루저녁에 팀이 박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10년을 알고지내면도, 1차 참가비 없이 나중에 한번에 완납하겠다는 약속역시 개인과 개인의 약속일 뿐입니다. 팀의 해체로 이 약속이 이행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면, 개인과 개인의 약속에서 연맹의 운영진의 입장에 있는 개인의 의미는 사라지며 많은팀들과의 약속을 저버린 운영진이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한, 개인의 의미는 팀이 없는 개인이 된 상태입니다.
어떤 책임도 이야기 할 수 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악착같이 1차 참가비에 대해 여러차례 말씀을 드리고 그 어떠한 친분이 있다해도 풀지 못하는 숙제로 다가 오기때문에 너무 암담한 현실이기는 하지만, 입금계좌에 숫자가 찍힐때 비로소 연맹의 개인으로서 책임을 다했다 생각이 될 뿐입니다.
운동장 문제로 시작되어 여러가 이야기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누가 누구를 위해 어떤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좋아하는 야구를 할수 있는 환경과 그리고 소속감을 가지면서 여러가지 일들에 공동대응을 하는 것이야 말로 내가, 우리팀이 좀더 편안하게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할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야구장 건설에 대한 무성한 소문은 참 많습니다. 그리고 나온 이야기만 하면, 그리고 진행과정이 말처럼만 된다면 리그간의 연맹간의 운동장 확보에 대한 경쟁은 벌써 없어졌을 겁니다. 그만큼 운동장을 건설한다는 것이 어렵기때문에 그보다도 조금더 쉽게보이는 눈앞에 있는 야구장을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눈앞에 있는 야구장만 봐서는 정말 큰일납니다. 그 야구장에서 주말을 이용해서 그것도 한달에 두번정도 열정을 태우는 수많은 팀들의 모습을 먼저 그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올초 여러차례 부산시 사회인야구 대통합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정말 불가능한건지 점점 멀어만 지는 것 같습니다. 이모두를 이제는 맹을 운영하는 운영진의 통합이 불가하기 때문이라는 단적인 잣대를 대어서도 안될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사회인야구를 하는 모든 팀들이 이러한 통합의 염원이 있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상태로 되었으니, 그냥 그대로 하자라고 생각하는 팀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아직은 별무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머지 않았습니다. 향후 3년 5년이내, 넘치고 넘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각리그에서 경기를 5회로 하고, 년 경기수를 10경기로 줄이는 일 또한 쉬운일은 아닐것입니다. 기존의 참가팀들의 목소리 외면할수 없기때문입니다.
기득권이라는 말을 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우리사회는 기득권이라는 것을 완전 외면하고 뭔가를 진행할 수 없기때문입니다. 당장 내년에 지금의 운동장으로 30팀의 신생팀이 리그에 가입을 하지못해 1년을 쉬어야 한다고 해서 각팀의 경기수를 줄이면서 즉, 86개의 참가팀이 희생을 하면서 경기수를 14경기에서 9경기로 줄이면서, 우리연맹에서 같이 야구를 합시다라고 했을때 과연 찬성할 팀은 몇팀이 안될것 같습니다. 아니 한팀도 없을것 같습니다.
이러한 절대 불가86팀 그리고 연맹마다 팀수는 다르겠지만, 90%이상의 기존 참가팀이 반대를 하는 일은 절대 진행을 할수가 없을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부족한 경기수를 줄이면서 까지 팀은 만들었지만, 리그에 참가를 못하는팀을 위해 기존팀이 희생을 해야 한다고 강요를 해서도 안되며, 강요한다고 해서 이루어 질수도 없는 일일 것입니다.
그결과는 지켜나가고 지켜나가는 리그에 남아있기위해 더욱더 경쟁이 심해질것은 뻔한 사실입니다. 이 뻔한 사실에 가장 큰 희생을 당하는 것은 바로 팀의 개인일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기위한 희생 그결과 비용의 증가가 틀림없이 뒤따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팀이 없다면 리그도 없을것입니다. 대통합의 단 한가지 가장 빠른 방법은 부산에서 어떤리그에 참가를 하건, 부산 사회인야구 모든 팀들이 한해를 끝내고 다음년도 준비를 하는 참가비를 내지않는 것입니다. 실현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이 방법 뿐인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부산사회인야구 대통합 준비위원회 같은것이 만들어지고, 12월30일까지 부산의 잠정 500개 사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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