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만큼 빠른 것은 이 세상에 제 공 뿐인것 같습니다^^
가는 세월 잡지못해 아쉽고 오는 세월 막지못해 서글픈 것이 인생이라지만 찰나에 스쳐가는 오늘 이 순간이라도 내일이 없는 것처럼 소중히 여기며 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2008년 1월1일..... 고개 돌리면 12월31일이 곧 오겠지만 그 짧은 1년동안 서로 미워하지 말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들 투타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회장님,, 국장님... 지난 한해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PSBA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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