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신청서가 필요하신 팀은 답글에 주소를 남겨주시면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카드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가지고 계신분들은 이제 경기장에서
기록원에게 전달하지 마시고, 우편이나 택배로 보내주십시오.
택배 착불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주소는 : 부산신 남구 우암동 55-1 부산외대 복지매장 박증환 632-3436 011-868-0797
**** 카드 신청서는 작성을 하셨지만, 신분증 사본을 첨부하지 않으신 분은
핸드폰 카메라등으로 촬영하시거나, 스캔 등으로 그림파일로 되어 있는 분들은
메일주소 cckc@paran.com 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하겠습니다.
처음 시행하는 일이라는 점과, 그동안 연맹에서의 여러가지 사업등의 경험으로 비추어 볼때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최소한의 신청서 작성을 기대하며, 매주 기록원과 함께
각팀 대표님함께 연락처 3분께 신청서를 준비해주십시오."
아직 신청서를 받지 못한팀은 연락주십시오."
혹은 기록원에게 받으시면됩니다."
일부라도 작성된 팀은 기록원에게 전달 해 주십시오"
매주 매주 조금의 관심이라도 협조라도 구하기 위해, 열심히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저녁에 역시 각 구장의 기록원들에게는 저번주 저저번주와 같은 대답을
보고를 받았습니다. 오늘경기 21경기 42팀 중 직접 회수해서 받은 팀은 3팀
그외팀은 작성중이다. 가지고 오지 않았다." 다음주에 주겠다" 우편발송하겠다"
시행이후 지금까지 저에게 전달된 총 신청서는 50장이 안됩니다.
그중에서 신분증 및 발급에 관련된, 서류를 준비하지 않고 단순히 신청서 빈곳을 채워서
아예 접수조차 안되는 신청서가 20장가량을 빼고 나면, 30장이 전부인것 같습니다.
무엇때문이 이일을 해야 하는지 하고 있는지 모를정도로 너무나 허탈감이 앞서고 있습니다.
기록원과 통화중에 받자말자 버리고 가는팀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그래도 이왕 시작한 일인만큼, 지속적으로 각팀의 대표님들께 협조를 구하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뿐이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물론 소문일 뿐이겠지만, 카드한장당 수수료가 얼마인데"
도대체 얼마의 후원을 받는지 알수가 없다" 그 수수료는 별도로 누가 다 챙기는 건지
그것부터 알아야 겠다" 그저 소문일뿐이라 생각을 합니다만,
지금 이러한 상황이라면, 전단지 만들고, 매주 문자 수백통식 보내는 비용도 안나올것 같아
앞으로는 문자 연락도 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체 팀의 회장, 감독, 총무님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관심이 밖의 일이라는
생각을 하시는 팀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떤팀의 총무님은 우리팀것은 물론이고, 근무지의 직원들까지 해주시겠다며, 신청서를
더 보내달라는 분들도 있지만, 참으로 극 소수 인것 같습니다.
어떤일이든지, 연맹에서 각팀의 소속팀 선수 개개인에게 공지사항을 직접 전달 할 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팀의 연락처 3분께 연락을 취하고 그분들이 다시 팀원들에게
연락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락체계등이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팀에서 연락을 받는 대표 3분의
관심부족인지 도대체 이일이 무슨일인지 조차 모르고 카드신청서를 내가왜" 하시면서
누구배가 불러서 이런일을 한다는" 정말 어이없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며칠전, 한모임에서
카드제휴사업의 처음 공지에서 각팀당 할당된, 수량에 부족한 팀에대한 참가의 기준이
되는등의 내용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
그전에도, 전화상으로 그러한 문구자체가 팀원들이 반감을 가지게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많이 받았으며, 팀에서 제출해야 하는 신청서의 수 등이 강제성이
있다는 등, 이러한 일의 협조와 시도 이전에 공지상에서의 문제점을 먼저 이야기 하시고
설명을 듣기를 원하셨습니다. 물론 전체 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러한 전화나 직접 들을때 충분히 이해가 될수 있도록 말씀을 드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렇게 말씀을 하신분들도 조금은 이해가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정도의 강제성과 제약 조건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은 안되고 있습니다.
카드제휴사업의 공지사항과 전단지에 표기된, 숫자의 민감함, 그리고 조건이 될수 있음
등의 문구는 무척이나 민감하게 반응이 바로 보이지만, 그 위의 문구등에 보이는
최소한의 성의 적극적인 협조 당부등의 문구의 의미는 참가의 기준이 될수 있으며
불이익 등의 내용에 모두 가려진것 같습니다.
이제 더이상 , 기록원에게 전달해 주십시오.
팀원들의 신청서를 준비해 주십시오.
그리고 기록원들에 무겁게 봉투가득 100장 200장이 넘는 신청서를 가지고 다니지도
팀에게 받아오라는 문자를 보내지 않겠습니다.
무의미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도없이 여쭈어 봅니다. 신분증이 뭐가 필요한지, 어디에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신청서 앞면의 공지사항과 함께 설명서를 한번이라도 읽어 보신다면, 작성에 큰 어려움이
없다 생각이 됩니다. 아니면, 팀의 대표님 한분만이라도 자세히 읽고 식당이나, 경기전후
방법을 한번이라도 설명해 드렸다면,
"다른데 가입하면, 돈 더주는데요"
"연회비가 있으면 책임을 지겠는지요"
"신분증 사본을 내야하는지요"
"팀에 혜택은 뭐가 돌아가는지요"
"구체적인 제약 기준을 공지해야하는건"
등등, 수없이 여러차례 전단과, 게시판을 통해 알려드리고
한달넘게 공지되어 있었지만, 공지되어 전달되는 정도는 10% 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힘들고 지쳤습니다. 오늘은 정말 경기는 이겼지만, 한두통의 문자를 확인하면서
어제 그제 술도 먹지않았는데 속이 쓰리는 것 같았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학교근처까지 가는데 가는길마다, 신호는 빨간불이되고,
왜그리 끼어드는 차는 많은지 문을 열어 욕도 한번해보고, 늦게 학교근처
식당에 도착했더니, 아무도 없고, 팀원들에 전화를 하니 그 식당이 아니라고 해서
다시 유턴해서 식당으로 가보니 벌써 먹고 있고,
그냥 열이 받아 욕을 썩어 위치 똑바로 전달안하냐고 큰소리 한번 치니, 경기 이긴팀
분위기 한꺼번에 반전되고, 하여간, 시간되어 바뀌는 신호등 빨간불이 민감하게
보여집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고, 애쓰시는 팀의 관계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
이글 역시 그런맘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더 많이 보신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팀에 전달좀 해주십시오.
연맹에 소속되어 있는 팀이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모든것이 설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리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연맹이 팀이 넘치고 그 힘으로 배가 불렀다면,
정말 이런일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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