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리그 개막식에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글쓴이 : 사무국장박증환   조회(2407)   등록일 : 2008-05-25 오후 4:30:00

어제 토요일은 정말 긴하루였던것 같습니다.
토요리그의 원활한 경기일정덕에 의미있는 행사를 한번 마련해보고자
한달전부터 토요리그 참가팀의 협조를 얻어, 어제를 행사를 준비했었습니다.

비가 그칠듯이 보였고 9시를 넘어 가능하겠다는 판단을 내릴정도로 날씨는 좋아졌지만,
11시에 가까워지면서, 시작된비는 그칠줄을 모르고 계속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미리 연락을 드려 취소결정을 할수 없는 상황이었던점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의 전팀이 모두 참석을 하신것 같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남구생체회장님께서도 방문하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시기도 했었습니다.

게시판의 참석인원답글및 임원단, 심판진, 스텝들모두 인원을 포함하여 약 200명분의
음식과 음료수 등을 준비했다가 전날 취소하거나, 수량으로 줄일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줄였지만, 그래도 많은 음식들이 남아 조금은 안타까웠습니다.

긴시간은 아니지만, 점심식사와 함께 맥주한자, 막걸리 한잔을 기울이면서 천막아래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와 함께 운치가 있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작년의 개막식에서 경품추첨에 대한 관심으로 올해는 회장님께서 특별히 경품을
많이 준비하라고 하셔고 여러곳에서 후원도 많이 있어, 보다 많은 경품을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본행사가 우천으로 정상적인 진행이 되지는 못했지만,
도와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구생활체육협의회 강이수 회장님
M&J 스포츠 강경진대표님
그리고 삭막한 분위기에 전기도 없는 곳에 발전기를 이용해서
엠프를 제공해주신 맥스팀의 이벤트꾼 신광철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회장님과 임원단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진행되지 못했던, 올스타전 두경기는 향후 토요리그 일정을 봐서 다시 일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시즌 종료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토요리그 팀 전체가 참가하기 위해서는 하루일정을 비워야 하는
관계로, 시즌중 다시 하루일정을 모두 빼는것은 쉽지않을것 같습니다.

절반을 넘기 토요리그 일정입니다. 남은 일정역시 부상없이 즐거운 야구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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