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차 임원단 회의
글쓴이 : 사무국장박증환   조회(2668)   등록일 : 2008-06-04 오후 6:27:00

2008년 6월 3일 임원단회의

안건 1.
2009년 남산구장 사용불가에 따른 대안

안건 2.
최근 부정선수 출전건

안건 3.
경기중 상대팀에 대한 매너 및 지나친 항의

안건 4.
제휴카드 사업의 팀 협조 진행

안건1.
향후 남산구장의 사용이 불확실하게 된 것은 우리연맹분들은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공식적인 상황은 2009년 사용불가 및 부산외대의 남산동이전 계획으로 공사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즉, 야구장은 올해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며, 매년 1년의 계약이므로
내년에는 계약여부자체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아시다시피 부산에는 더이상 추가로 확보할 구장은 없다는 것은 어제모인 10분의 임원단
모두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향후 대안에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었지만, 최종결론은 장기적인 연맹을 구상할때
반드시 5년 10년이상의 계약이 가능한 전용구장의 건설이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 절차는 부사근교 김해 지역의 농지를 임대하는 방법으로 여러가지 절차를 거쳐
공식적인 연맹구장의 건설에 대한 준비를 지금부터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습니다.

모처럼 열띤 토론과 의견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밤늦은 시간까지 많은 말씀들을 나누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임원단 모두가 한뜻으로 야구장 건설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절차적으로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그 절차의 과정에서 발생되는 행정적인 부분또한
다양한 인맥을 동원해서 허가를 받아서 건설할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공식적인 구장건설이 시작될때까지 계획서를 준비하고 다음달부터 매월1회 올 12월까지
임원단 회의를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당장 내년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라면 틀림없이 내년에 안된다면
내후년에라도 될수있도록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당장 내년에 우리연맹의 구성은 많은 변화가 있을것입니다. 매년 10월이나 11월에
다음년도 참가팀에 대한 참가비 일부 납부등의 절차등은 조금의 변화가 있을예정입니다.
또한 신규참가팀의 가입역시 현재로서는 불가로 못을 박고 진행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 두지 않을수 없기에 내년도 리그참가는 현 우리연맹 참가팀들의
협조와 이해 그리고 연맹과 우리자신의 신뢰가 가장 중요할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어쩌면, 불확실한 운동장 사정으로 경기수의 감소 및, 년 일정이 아닌 매월일정의
발표 및, 팀의 시간대별 경기수, 구장의 배정등은 연맹 참가팀 모두가 협조를 해야하는
부분이 될수도 있을것입니다.

특정팀을 대상으로 어떠한 조건을 기준으로 강제적인 팀의 퇴출을 생각하기에는
우리의 우리연맹의 야구열정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최악의 구장 사용불가 조건에 연맹에서는 향후 계획과 진행과정들을 발표하고
2009년 참가결정은 참가팀의 의사에 맡길수 밖에 없는 상황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물론, 구장건설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 해결과제이기는 하지만, 회장님께서는
차선책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장확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 현재 부산에서 활동하는 다른 리그가 사용하는 구장을 확보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차피 그렇게 될경우 피해는 모두에게 돌아가는 틀림없는 일이기에
누워서 침뱉는 어리석은 행동은 절대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차선책으로는 부산의 곳곳의 축구장 부지등에 단기간 계약이라도 성사를 하고
최대한의 구장의 확보를 하는 방법과, 야구부가 없는 일반 고교, 및 중학교중에
운동장이 넓은 학교를 1차적으로 20개 학교를 선정하고, 올10월까지 개별접촉을
계획중이며, 협의되는 학교는 각종 장학금 및 시설등의 조건으로
야구를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2009년에 사용을 하겠다는 방안입니다.

안되는것을 된다할수 없습니다. 불확실한것에 희망이 있다 할수도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모두가 인정하고 짧은 시간 어쩌면 6개월 어쩌면 1년이상의 시간이
걸릴지라도 조금씩 감래를 한다면, 틀림없이 더 나은 내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건 2. 부정선수 출전건,

얼마전 게시판의 조회수를 올리게했던 부정선수 출전건은
연맹의 규정을 하나도 빠짐없이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부정선수가 출전한 경기에대해서는 몰수패로 적용을 하며
해당팀에는 벌금 20만원을 부과합니다.
해당팀의 벌금 20만원은 6월 20일까지 납부를 원칙으로 합니다.

안건 3. 경기중 팀의 매너

제가 얼마전 올린 팀의 매너에 대한 글을 보고 여러팀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혹 우리팀이 아닐까 하며, 전화를 하신 팀의 감독님 총무님께서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정말 여러팀으로 부터 매너에 대한 지적을 여러번 받은 팀은
전화가 없었습니다.
임원단에서는 공식적으로 이번 건을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이번건만큼은
팀의 이미지및 시즌중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일요리그 2팀 및 토요리그 2팀에대을
공개없이 각팀의 대표나 감독과 직접 임원단 회의 결정사항을 전달하는 차원에서
마무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경기중 상대팀과의 욕설을 주고 받거나, 심판에게 막말을 하거나
방망을 던지거나, 상대팀및 심판에게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등의
여러가지 일들이 특정팀에 공통적으로 발생이 되고,
이러한 팀과 경기를 한팀의 대부분이 그러한 지적을 하고 몇몇팀에게는
항의성 전화까지 받았습니다.

년중 경기중에는 본의아니게 흥분을 하거나, 실수로 조금의 인상을 찌푸리는 일들은
충분히 발생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번건의 경우의 특정팀의 경우 한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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