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그 선수 추천 바랍니다......
글쓴이 : 野球의 魂™    조회(4347)   등록일 : 2008-06-24 오후 5:24:00

안녕하십니까 혼의 김병기입니다.

슈퍼리그 대표팀 감독에 선임된것이 하나의 기쁨이자 고민으로 다가왔습니다.

앞 1.2.3회 대회를 몸소 겪었지만 감독이란 자리에 선임되어 치루려니 벌써 긴장 됩니다.

앞선 선배 감독님들이 이뤄 놓은 결과에 폐 끼치는건 아닌지 부담감도 막중합니다.

슈퍼리그라 함은 부산에서도 최고봉이라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너무 좋은 선수들이 많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예전 슈퍼리그때 보다는 기량이 출중한 선수들이 올해는 많이 빠져 나갈꺼 같습니다.

'공공의 적'에서 빠져 나가 슈퍼리그에 비수를 꽂으려고 준비하는 선수들이 많더군요....ㅎㅎㅎ

슈퍼리그를 리그 대항전때는 공공의 적이라 하더군요........^^ 정말 그런가요?

올해는 팀수도 늘고 선수층도 많이 두꺼워졌습니다.

예전 대회를 오랫동안 같이 한 선수들은 한번 더 우승이라는 욕심이 많이 사라진것 같습니다.

한번 더 슈퍼리그의 신화를 이어갈 선수들을 각 팀 감독님께서 추천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분명 어렵습니다.

그러나 제게는 각 슈퍼리그팀 감독님 19명이 계시고 그 팀의 선수들이 있습니다.

좋은 선수들 추전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꼭 하고자 하는 선수들부터 우선 순위에 넣어 주십시요.

추천된 선수 전부 다 선수 보장은 죄송스럽지만 장담은 못드립니다.

경기 선발 보장도 장담 못 드립니다.

슈퍼리그 대표에 뽑혔다는 긍지와 하고자 하는 의지,파이팅 등이 최우선이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2중리그를 뛰는 선수들이 많아서 선수 선출에 애로점이 많습니다.

우선은 선수 자신이 하고자 하는 리그를 선택하게 해 주십시요.

"너는 저기로 가" "여기로 가" 하시지 마시고......ㅎㅎㅎ

슈퍼리그의 명예와 위상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좋은 선수들 꼭 보내주십시요.

댓글로 추전 하셔도 되고 제 폰으로 전화 주셔도 되고 문자 주셔도 됩니다. 24시간 대기하겠습니다.

010-6666-0203 김병기입니다.

아무리 개인 기량이 좋다고 해도 서로 융화 되지 못하고 개인적 플레이로는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합니다.

슈퍼리그에서 경험하는 좋은 선수들은 기량이야 인정한 선수들이고 제 역할은 그 선수들을 어떻게 융화 시키냐가

제 역할인거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하고자 하는 선수들과 서로 융화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하지만 감독으로 뽑아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PS가족 여러분 건강하세요.

그리고 매직리그 박해승 감독님,드림리그 김병근 감독님,토요리그 김인식 감독님 다시 한번 축하 드

리며 선의의 경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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