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삼성전기 김병근입니다.
어제 있은 모임에서 등 떠 밀려 드림리그 대표팀 감독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작년 3회 대회때 돌풍을 일으킨 윤창근 감독님께서 한 번 더 하시길를 간절히 원했지만
한사코 마다하시며 저를 추천해 주셔서 얼떨결에 감독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로써는 양 어깨가 무척이나 무겁고 부담이 큽니다.
하지만 주의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으니 그 분들만 믿고 함 해보겠습니다.
거창하게 출사표라고까지는 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막내팀으로써의 "열정"과 "패기"로 함 뭉쳐 볼려고 하오니,
각 팀 감독님들께서는 "열정과 패기"가 있으신 분으로 적극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팀을 한 번 경험하게 되면 분명히 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댓글로 추전 하셔도 되고요, 아님 제 메일(lgbk21.kim@samsung.com)과
제 핸폰(010-4139-2148)으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보내실때에는 가능 포지션과 우투인지 좌투인지 까지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열정과 패기의 김병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슈퍼리그 김병기 감독님, 매직리그 박해승 감독님, 토요리그 김인식 감독님 축하드리며 한 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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