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김성근이라고 합니다. 야구를 워낙 좋아해서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과 야구시합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제 서른이라는 나이가 되었지만 그 열정만큼은 아직도 간직하고 있기에 이제는 경기를 보는 재미도 좋지만 직접 땀흘리며 열심히 야구장에서 뛰고 싶어 글 올립니다. 리그가 대부분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는 사실은 현재 사회인 야구팀에서 활약하는 친구로부터 듣긴했습니다. 올해부터 차근차근 열심히 해서 좋아하는 야구 후회없이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팀들이 너무 많아 신입원을 필요로 하는 곳이 어떤 팀이 있는지 몰라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나 팀원을 모집하는 곳이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 번 고려해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사는 곳은 사하구 신평동이며 연락처는 010-2852-1724입니다. 제대로 된 시합 경험은 없지만 이래저래 동네야구는 많이 해왔고 지금도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한 번 뛰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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