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창원에서 일요일마다 야구를 하고 있습니다. 집은 김해 장유구요. 그러고보니 벌써 7년의 세월이 흘렀군요(회사출장,부상공백 2년정도 빼면 5년?) 어느날 문득, 너무 좋아하는 야구를 앞으로 할 수 있는 세월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 것 같아 토요일 도 야구를 하면 좋겠다 했는데, 가까운 마산 창원에는 토요리그가 없어 헤메이던 중, 처갓집이 부산이라 자주 가는 편이고, 토요리그제도 활성화 되어 있는 것 같아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야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맺게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할 줄 알며, 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자신있는 저에게 소중한 기회를 주실 팀을 찾습니다. 아참, 나이는 서른일곱입니다.(혹 나이가 결격사유라 하시면....) 암튼, 좋은 하루 되시구요~ 제 연락처입니다. 010-8575-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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