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PS연맹 3차 임원단 회의 보고 |
|
| 글쓴이 : 사무국장박증환 조회(3563) 등록일 : 2008-12-30 오후 12:29:00 |
한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어제 12월29일 2008년 3차 임원단 회의가 있었습니다.
부회장님 한분을 제외한 임원단께서 모두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
7시부터 11시까지 장시간 정말 의미있는 회의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주제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 2009년 일요리그 리그명칭 및 후원
현재, 2개의 업체와 남구생활체육협의회, 남구청장배 등으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후원과 공식타이틀은 1월말 중으로 확정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 2009년 토요리그 리그명칭 및 후원
올해와 동일하게 우선 남구생활체육토요리그로 확정을 하고, 일요리그 공식후원사와 더불어 공동 후원으로 나아갈지 세부적인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3. 2008년 기업은행 카드사업 진행 및 결과
큰 뜻을 품고, 연맹예산과 향후 구장건설의 토대가 될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시작되었지만, 그 결과는 너무나 참담할 다름입니다. 8주간, 기록원과 각 팀의 감독 총무님들의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필 신청서 작성은 510장 전체 65%팀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불성실, 및 서류미비, 및 신분증 미포함 등으로 총 발행 카드는 245장이었습니다. 순수하게 기업은행 신규카드의 발급건수입니다. 245장중 유효회원, 즉 3달에 10만원이상 사용하신 분은 57명 입니다. 당초 2008년 최소300명의 유효회원이 목표로 시작을 했지만, 결과는 너무 안타깝다는 말씀밖에 드릴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57명중, 임원단 9분에 부인2분, 및 특정 5팀이 30명이상이 되는 정말 결과를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의 카드사업이었던 같습니다.
유효카드 발생팀의 명단을 확보해서, 내년 시즌 회의때 팀에 돌려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 2009년 참가팀
일요리그 현재 86팀 참가예정 - 1월 9일 2차 참가비 완납 마감일 토요리그 현재 32팀 참가 확정
5. 2009년 운동장 상황 전구장 2008년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동의대구장의 경우 작년까지 4개의 단체에서 한번씩 사용을 했지만, 올해는 5개 단체가 되어 5개 단체가 한주씩 차례로 사용을 하게되었으며, 비시즌 1월2월에서는 사용불가 되었습니다.
남산구장의 경우 학교의 이전문제와 관련하여, 09년 하반기 공사착공등의 이유로 현재까지는 잠정적으로 09년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외 개성고등등은 2008년과 동일하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타 구에서 관리하는 구장들의 정보를 최대한 빨리 수집을 하여, 사용방법등을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를 하고, 소속팀들이 연습구장 등으로 신청 사용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백운포구장의 경우, 담당부서의 승인으로, 한개구장은 좀더 야구장의 모습으로 준비중이며 남구일요리그 운영과 동시에 추가 공사가 1월중에 있을 예정이며, 한개의 구장은 리그에 관계없이 신청후, 사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물론, 연맹일정 및 기타 일정등으로 대비구장의 역할이 있기는 하지만 각팀이 동등하게 신청을 하고, 추첨을 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6. 2009년 연맹 주요일정
1월 12일 토요리그 대표자 회의 1월 15일 일요리그 대표자 회의 2월 1일 첫주 - PS연맹 전체 개막식 행사 - 백운포 운동장 예정 2월 8일 개막 - 일요리그 토요리그 남구리그 동시개막예정
주요행사일정은 위와 같습니다. 각 팀 대표분께서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장소가 결정되면 다시 공지를 해드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00년 이후 사라진 연맹 개막식 행사를 성대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임원단의 만장일치로 연맹의 위상을 높히고, 단합된 모습을 위해서라도 일부 예산이 소요된다 해도, 개막식 행사에 뜻을 같이 하셨습니다.
일요. 토요, 남구리그 총 134팀의 참가로 남구 백운포 구장에서 개막식 행사를
2월 1일 일요일에 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사항들은 다시 공지를 해드리겠지만,
팀당 7명이상 유니폼을 입고 입장식을 할 예정입니다.
야구관련 인사 및, 남구청장님 국회의원 및 각계 각층 유명인사를 모시고
남구에 사회인야구 전용구장 건설을 위한 작은 시위를 개막식 행사로 대신할까 합니다.
개막식 행사 참가에 조금의 강제성을 가지며, 많은 경품 및 이벤트행사까지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단일연맹 134팀 전국최대리그의
최초의 정규전용구장건설의 염원을 담고 참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7. 2008년 결산 및 2009년 예산 2007년 연맹 책자예산을 별도로 편성을 하지않아 2007년결산에서 마이너스 이월금이 1000만원이상 발생부분에 대해, 2008년 참가비 약 5%인상과, 정규시즌 이후, 구장들을 각종 대회의 참가비에서 발생하는 운동장 사용료, 및 타리그 운동장 임대 및 홈페이지 배너광고등으로 순수 참가예산 외에 천만원가량의 추가예산을 확보할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집행중인 부분이 있어, 최종결산은 1월 초로 준비를 하고 회의전에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예산은, 큰 변화는 없지만, 해마다 높아만 지는 구장 사용료를 대처하기위해 역시 작년에 비해 5%인상하여 참가비를 확정했었습니다. 하지만, 08년 같이 큰 마이너스 이월금이 없다는 점으로 볼때, 인상분의 참가비 및, 올해와 같이 정규시즌이후의 구장 사용료의 확보 및 각종대회의 비용등이 발생을 가정하고 2009년 예산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8. 백운포 구장을 이용한 유소년 야구팀 창단 예정 현재 남구생활체육협회 산하 유소년 야구팀의 창단이 진행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향후 진행결과가 나오게 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창단식 및 운영, 회원모집 그리고 연맹의 후원등에 대해 자세히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위의 내용중에 개막식과 관련하여, 2시간동안 열띈 의견들이 오고 갔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연맹의 숙원사업이자, 부산사회인야구의 돌파구 ?
부산근교 PS야구파크 건설에 다시한번 중지를 모으고, 09년 부터 부지선정 및
시 군 구 단체의 허가등의 절차를 밟아 나갈 것입니다.
총 4개의 야구장과, 리틀구장, 실내야구장 나이트시설까지 정말 꿈에만 그리던 구장의
건설이 09년 시작될것입니다.
자세한 사업계획등은 전문가의 협조를 통해 준비를 하고, 상반기 내 허가 및 부지확보가 되면
구장 건설비를 위한,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예산을 마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는 우리 PS연맹만의 염원이 아닌 부산에서 야구를 하는 모든 사회인야구팀의 염원일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을 발판으로 부산 사회인야구 전체가 하나가 될수 있는 길이 열리기도
기대를 해봅니다.
이상 어제 있었던 임원단 회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이전글] ★★★ 1월 10일(토), 11일(일) 운동장 신청 [다음글] 토요리그 실버팀없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