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리그대항전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8월한달 야구에 흠뻑 빠져 멋진추억을 야구이야기와 함께 쓸수 있었습니다. 올해역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좀 달리 규모의 축소가 아닌 우리 PS연맹만의 리그대항전으로 진행을 할까 합니다. 조만간 임원단 회의를 통해 회장님과 임원단께 안을 상정하고 최종결정이 될 것입니다.
4년동안 본대회의 취지를 분명히 하면서, 의미있는 대회참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두팀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대표팀의 선수들이 PS연맹 소속선수들이 리그만 달리해서 출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선수선발 및 구성등에 조금의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작년대회를 마치고 나서 한결같은 목소리가, 거의대부분이 모두 PS연맹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많은 만큼 우리연맹 자체의 리그대항전을 치루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아직 확정된건 아니지만, 4번의 대회동안 매번 참가한 리그의 참가를 막을 수는 없는 일인것 같습니다.
대회참가 신청기간을 두고 우선적으로 부산에서 활동하는 타리그의 참가신청을 받을예정입니다. 이후, PS연맹의 대표팀을 구성할까 합니다.
PS연맹 대표팀은 매우 다양하고 많은 팀들로 구성을 할까 합니다.
슈퍼리그 A조, 슈퍼리그 매직리그 A조 매직리그 BC조 대표팀 드림리그 A조 드림리그 BC조 대표팀 토요리그 대표팀, 토요리그 직장부대표팀 리그임원단,팀감독님 총무님 회장님 선발팀 이렇게 총 8개의 대표팀을 구성해서 최소한 8강전부터 진행을 할까 합니다. 우선 그동안 계속참가를 했던 리그와 연락을 해서 참가여부를 확인한 다음 참가의사가 있는 리그의 참가를 허용해서 최대 12팀으로 대회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대표팀의 선수 차출로 리그경기진행이 다소 어려움을 격는등의 일이 많아서 대회기간은 8월 8일. 8월15일 2주에 마칠수 있도록 준비를 할계획입니다.
그동안 리그대표팀의 수가 적어서 보다 많은 야구쟁이 분들이 참가를 할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우리연맹에서 최소 8팀을 만들게되면 팀당 한명이상은 반드시 선발되고 참가할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8월15일은 백운포 인파크 구장에서 연맹의 체육대회 행사를 겸해서 천막도 치고, 엠프 그리고 막걸리까지 준비를 해서 하루에 준결승 결승까지 진행을하고 3.4.위전도 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끝까지 참석을 할수 있는 행사를 준비할까 합니다.
매년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각 대표팀을 이끌고 나갈 수장을 뽑는 일이었습니다. 게시판을 통해 추천을 받은적도 있지만, 이역시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추천받으신 분이 고사를 할경우 다음에 대표팀 감독님을 추천하기가 무척이나 애매한경우가 많았습니다.
추천을 받기 전에 미리 리그팀 감독님 중에서 경험이 많으시고 연륜도 있으시고, 지원도 아끼지 않으실 감독님께 전화연락으로 수락의사를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 미리, 전화통화를 하시고, 꼭 수락하실 의사가 있으신 감독님이 계시다면, 게시판을 통해서 추천을 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반드시 추천하신분의 의사를 미리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리그진행에 항상 여유가 없다 보니 다같이 모이는 자리한번 만들기가 어려운게 사실이었습니다.
올스타전의 의미를 함께 담아서 축제와같은 의미있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게시판의 한번모입시다는 글과 함께 조만간에 준비를 해서 대표팀 감독님과 함께 각팀감독님들과 총무님과 함께 자리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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