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런저런 문의를 하느라 사무국장님과 통화를 하였지요. 수고하십시요~라고 끊고나서... 문득 아~차 합니다.
그 동안 문의 할 일이 있으면, 그때 그때 바로 통화를 하였을 뿐 게시판을 이용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시판을 보다보면 저런 간단한 문의를 게시판에 올릴게 뭐야? 그냥 전화해 바로 물어 보면 되지~ 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아니면 간혹 한국말이 뜻한바와 달리 어 다르고 아 다르다보니 표현과 이해의 차이로 서로 감정 상해 하는 글들을 본 적이 있었던 터라 조심스러웠나봅니다.
사무국장님도 본업이 있을진대 80여개 팀의 반이라도 오늘 저처럼 문의전화를 한다면(매번 전화할까말까 망설입니다만...^^; ㅎㅎ) 참... 나라면... 어떨까합니다. 하루이틀이 아니니 면역도 한참 되셨겠지만 말입니다.
어느 한 팀의 삐꾸가 겨우 수고하신다는 입에 발린 말 올립니다. 수고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