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고인의 명복를 빕니다.
글쓴이 : 악동고무팔   조회(4492)   등록일 : 2010-07-29 오전 8:21:00

허리케인 김흥기 팀원이 아쉬운 나이에 먼저 저하늘로 떠났습니다.

김정기 감독의 친동생이기도 합니다.

고통사고로 인해 뇌사판정 상태였는데 오늘 새벽 짦은 생을 마감하고 이별을 고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 괴정범일병원 장례식장

[이전글] 야구 동호인들의 스포츠 손상에 관한 연구에 관한 설문조사
[다음글] 경기시간 변경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수
악동고무팔 ▶◀ 허리케인 고인의 명복를 빕니다. 2010-07-29 4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