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일 제일은행과 남산구장에서 연습경기를 하였던 대우팀 감독 송호윤입니다. 시작부터 인원 및 장비미비로 누를 끼치고 급기야 꾀병으로 경기가 중단된 점 죄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다시 한번 연습경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는 뼈에는 이상없는 타박상으로 판정나 이렇게 자판을 치고 있슴)
** 올 남은 경기에 유종의 미 거두시기 바라며 다음에 뵙겠습니다.
** 대우팀도 남은 두경기 투혼을 불살라 가을축제에 합류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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